그라츠 한글 학교는, 지역 회사인 AVL 사의 Prof. Helmut List 씨 (대한민국 명예영사)의 적극적인 후원으로
2011년도 설립 이후 그라츠 주재 한인 가정의 자녀들, 오스트리아-한국/독일-한국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,
또한 한국 문화와 언어에 관심 있는 모든 오스트리아인과 외국인들을 위해 한글과 미술 그리고 문화 교육을 해오고 있습니다.
2019년부터는 한국 전통 미술 및 아크릴화 기법과 소묘를 배울 기회도 제공하고 있으며,
2023년부터는 문화반을 신설하여 한국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.